
Bernstein SocGen Group(번스타인)
- 기존 → 신규 PT: 275달러 → 300달러, 의견 Outperform 유지
주요 근거
- 1Q 가이던스가 매출 780억 달러 / EPS 약 1.72달러로, 컨센서스(매출 722억 달러, EPS 1.68달러)를 크게 상회.
- 증가분 중 약 100억 달러가 데이터센터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 데이터센터 분기 매출이 720억 달러 수준으로 Street 추정(약 660억 달러)을 크게 웃돈다고 평가.
- 경영진이 2025–2026년 5,000억 달러 수준의 백로그(AI 인프라 주문)를 사실상 넘길 수 있다고 시사,
여기에 더해 2027년까지 공급 커밋(wafer·패키징 capacity) 가시성을 확보했다고 언급 → “피크가 가까웠다”는 우려를 반박. - 이러한 수요·공급 가시성을 반영해 2027년 EPS 12달러 이상 시나리오가 현실적으로 보인다고 판단, 이에 맞춰 목표주가를 300달러로 상향.
Bernstein은 이번 실적/가이던스를 계기로 “AI GPU 사이클 피크 우려를 상당 부분 걷어냈다”고 보며, CY27E 12달러+ EPS × 프리미엄 멀티플을 정당화하면서 상단 밸류에이션(300달러)을 올린 케이스입니다.
② Truist Securities
- 기존 → 신규 PT: 275달러 → 283달러, 의견 Buy 유지
주요 근거
- 최근 12개월 기준 매출 성장률이 +65% 수준으로 다시 가속되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평가. 공급 제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re-accelerating growth”를 보여줬다는 점을 높게 봄.
- AI GPU 수요는 여전히 공급을 초과하고 있으며, AI 인프라에 대한 hyperscaler·기업 수요가 예상보다 견조하다고 언급.
- 2027년 EPS 추정치를 9.81달러(주당보상비용 제외 기준) → 10.12달러(주당보상 포함 기준)로 상향 조정.
- 새로운 목표주가 283달러는 2027년 EPS 10.12달러에 28배 멀티플을 적용한 것으로, 이는 동종 고성장 반도체 평균 대비 약 2배 할인된 밸류라고 설명 (즉, ‘여전히 싸다’는 논리).
- GTC(3월 중순)를 다음 모멘텀으로 지목하면서, Rubin·Vera Rubin 로드맵과 추가 소프트웨어/플랫폼 비즈니스 업데이트가 추가 상향 여지를 줄 수 있다고 봄.
Truist는 “실적 + 가이던스 → EPS 상향 → 멀티플은 peers 대비 디스카운트” 구조로 리레이팅 여지가 크다고 보고, 비교적 세밀하게 CY27 EPS 모델을 상향한 점이 특징입니다.
③ Baird (Robert W. Baird)
- 기존 → 신규 PT: 275달러 → 300달러, 의견 Outperform 유지
주요 근거
- 3~4분기에 걸쳐 Blackwell 수요가 공급을 크게 웃도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2026·2027년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판단. - TSMC CoWoS·패키징 캐파 증설을 감안해도 “수요 > 공급” 구조가 유지될 것으로 보고, 데이터센터·네트워킹 매출의 ‘예측 가능한 성장 경로(predictable revenue path)’를 확보했다고 평가.
- 이번 4분기 실적과 다음 1분기 가이던스를 감안할 때, 2026~27년까지 엔비디아의 아키텍처·플랫폼 우위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멀티플 디레이팅보다는 E(이익) 상향을 통한 주가 레벨업 시나리오에 더 무게를 둠.
- Bernstein 기사 인용에 따르면, Baird는 특히 엔비디아의 플랫폼(일부 VR·가상환경 관련 제품 포함)이 경쟁사 대비 경쟁우위를 유지하고 있어 매출·이익의 가시성이 더 높다고 평가.
Baird는 원래도 275달러로 상단에 속한 하우스였는데, 이번 실적으로 “수요가 생각보다 더 장기적·예측 가능하다”는 확신을 얻어 300달러 클럽(Cantor, Evercore 상단 밴드)에 합류한 케이스입니다.
④ KeyBanc Capital Markets
- 기존 → 신규 PT: 275달러 → 275달러 (변경 없음, Overweight)
주요 근거
- Blackwell·Rubin 랙 출하량이 2026년에 크게 늘면서, AI 랙 출하(서버 랙 단위)의 구조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B300/GB300, Hopper 등 기존·차세대 제품 믹스 개선으로 ASP(평균판매단가) 상승 + 네트워킹(InfiniBand·Ethernet) 동반 성장을 계속 기대.
- 다만 캐파 제약·메모리 가격 상승 등으로 상향 폭을 크게 키우기보다는, 기존 고목표가를 유지하는 쪽을 택한 것으로 보임.
⑤ Stifel Nicolaus
- 기존 → 신규 PT: 250달러 → 250달러 (변경 없음, Buy)
주요 근거
- 중국 수출이 재개될 경우, 기존 모델에 없는 업사이드가 열릴 수 있다고 보고,
중국은 “모델 상에서 플러스 옵션”으로 취급. - AI 인프라 투자(TAM)가 수조 달러 단위의 장기 사이클이라고 보고 있어, 당장 멀티플을 더 주기보다는 250달러 수준의 고목표가를 유지하면서 실적 추이를 보겠다는 스탠스.
- Q4 실적·1Q 가이던스는 Stifel의 강세 논리를 뒷받침하는 수준이라, 추가 상향보다는 기존 논리 재확인에 초점.
⑥ Mizuho Securities
- 2025년 11월: 235 → 245달러 상향 + Outperform 유지
- 2026년 1월 10일: 245 → 275달러 상향 + Outperform 유지
주요 근거
- 데이터센터 매출의 대부분이 AI 가속기(Blackwell 계열)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AI 서버 TAM이 연 4,000억 달러 이상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Sovereign AI(각국 정부·공공 기관 프로젝트)에서 수십억 달러 단위의 추가 수요가 열리고 있어 엔비디아의 중장기 성장성은 오히려 과소평가되었다는 입장.
아래는 이번 4분기 실적 바로 ‘직전’에 이미 높은 목표가를 제시해둔 곳들입니다. 2월 26일 기준으로 실적 이후 추가 목표가 조정 리포트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기존 리포트가 유효한 상태입니다.
| 기관 | 의견 | 최근 목표주가 | 코멘트 |
| Goldman Sachs | Buy | 250달러 (2월 5일) |
4Q·1Q 모두 컨센 상회하는 ‘beat & raise’를 예상하며, Rubin·Blackwell 수요, hyperscaler capex 상승을 근거로 250달러 제시. |
| Morgan Stanley | Overweight | 250달러 (2월 23일) |
Vera Rubin·Blackwell 로드맵, 2026년 AI 수익 점유율 80%+ 가정. 최근 주가 부진은 과도하다고 보고, 실적·가이던스로 ‘리레이팅’ 기대. |
| Bank of America | Buy | 275달러 (2월 17일) |
2027E EPS 11달러, 28배 멀티플 적용. AI 인프라 FCF 생성·GPU 마진 지속성을 강조, ‘숫자를 시장이 잘못 읽고 있다’는 논리. |
| HSBC | Buy | 310달러 | 중국 매출은 모델에서 제외했지만, GB300 램프·비중국 수요만으로도 310달러 목표를 정당화 가능하다고 평가. |
'해외 주식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국-이란 전쟁 발발, 다음주 주식 시장은? (0) | 2026.03.01 |
|---|---|
|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주가 급락한 이유 (0) | 2026.02.28 |
| 엔비디아 4분기 실적 발표 (1) | 2026.02.26 |
| 2026년 2월 넷플릭스 주요 뉴스 요약 (0) | 2026.02.26 |
| 美 대법원 상호 관세 위법 판결에 대한 트럼프의 대응 (0) | 2026.02.21 |